강원대학교 인문학부 사학전공

학과소개

  사학과는 인류의 과거활동을 종합적으로 연구함으로써 인류역사발전의 원리를 규명하고자 하는 학문이며, 이러한 역사학은 인간의 개인 또는 집단이 어떤 사태에 직면하였을 때, 이를 조속한 시일 내에 정확하게 판단하고 그 대책을 세울 수 있는 경험에 대하여 연구하는 가장 기초적인 학문이다.

   본 학과는 현재 한국사, 동양사, 서양사의 세 전공 분야로 크게 나누어 연구하고 있으며 세 전공분야는 다시 각각 고대사, 중세사, 근세사, 현대사로 나누어지며 정치, 경제, 사회, 문화 등 각 분야로 세분하여 연구하고 있다. 또한 본 학과는 매 학기마다 현장실습을 위한 고적답사 및 금석문의 탁본실습을 실시하며, 부속박물관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유적답사 및 발굴작업에 참여하여 이론과 실제를 겸한 지도를 하고 있다.

   본 학과는 순수한 학문연구를 위한 학자로서 대학교수 내지 역사연구기관의 연구원 등의 양성을 그 기본목적으로 하며, 또한 중,고등학교의 역사 교사 및 기타 각 분야로 진출하여 활동할 수도 있는 활동분야가 광범위한 학과이다.​